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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포논평] 예장합동 제108회 총회를 평가한다
송삼용 목사(크포 발행인, 고려대 법학박사 과정), 제108회 총회에 대해 10가지 항목으로 나눠서 개괄적으로 평가해
photo   제108회 총회(총회장 오정호 목사)가 파회되었습니다. 총회를 지켜본 소회와 개략적인 평가인데, 이를 바탕으로 향후 총회 발전의 기초석이 ...
예장합동 선관위, 공정선거를 방해하는 등 불법투성이
총회 선거관위, 제108회 총회 임원후보자를 심의하면서 선거규정 제22조 2항에 규정된 ‘후보자의 소명’ 등의 의무를 준수하지 아니한 채 밀실 심의로 공정한 심의를 받아야 하는 후보자들의 정당한 권한을 박탈한 불법 드러나
photo    총회 선관위(위원장 배광식 목사)가 공정선거를 방해하는 등 불법투성이인 것이 드러나 논란이 커지고 있다. 총회 선관위는 입후보자를 심의...
[크포논평] 총회 총대와 부총대 제도의 헌법정신과 입법 취지를 논한다
송삼용 목사(고려대 법학박사 과정), 헌법상 총대는 총회의 허락으로만 부총대와 교체할 수 있음으로 남태섭 목사의 총대 선출은 헌법을 위반한 선출로 보여
photo    예장합동 제108회 부총회장 후보로 등록한 남태섭 목사의 예비후보 자격을 놓고 논란이 거세지고 있다. 한 언론 매체의 보도에 의하면,...
[특별기고] 선생님을 살려야 나라가 산다
최광희 목사(행복한교회, 신학박사, 17개광역시도악법대응본부 사무총장), “선생님을 살리고 학생을 살리고 대한민국을 살리기 위해서는 아동학대처벌법은 대폭 간소화하고 교사의 방어권도 포함하도록 수정해야 한다"고 주장해
photo   2023년 7월 20일은 대한민국 교육계의 곪고 곪은 상처가 한꺼번에 터져 나온 날이다. 언론에 보도된 사건들은 수많은 사건 가운데 지극히 일...
[크포논평] 총신대 교정에 붙은 대자보, “병덕의 강의 건너라”의 시사점과 교훈
송삼용 발행인, “이번 대자보의 문장과 행간 사이에는 총신 사랑의 정신이 스며 있으며, 총신대와 신대원에서 7년간 배우고 익힌, 이른바 칼빈이 지향했던 ‘삶의 신학’의 궤적이 담겨 있다”고 평가해
photo    총신대에 주목할만한 "병덕의 강을 건너라"(원본 각주 표기: "병든 오리-레임 덕"​)는 주제로 이색적인 대자보가 하나 붙었다. ...
[발행인 칼럼] 신학도의 길, “희생과 죽음을 각오해야”
송삼용 목사(크리스천포커스 교회법신문 발행인, 광신대 겸임교수), "신학도들은 부름의 소명을 위해 죽음을 각오하고 신학에 임해야 하며, 전국의 교회가 앞장서서 신학도 후원에 힘을 쏟으면 좋겠다"
photo  ▲광신대학교 신학대학원 [개혁주의 영성신학] 수강생 단톡방에 올린 기말시험 평가과 코멘트 ​ 지난 토요일 법학도의 신분으로 종...
[특집] 송삼용의 소강석 인간학(3)
"소강석 목사의 외모나 이미지를 보면 강력한 카리스마와 야성, 패기가 느껴진다. 그러나 그를 깊이 아는 사람일수록 그의 속마음은 소나기 소년과 같은 순정과 순수함, 여린 심성이 있음을 알게 된다"
photo   소강석 인간학(2)을 쓴지 2년 8개월만에 (3편)을 쓰게되니 감회가 새롭다. (1), (2)편에서 그의 다양한 면모를 기술한 바 있으나, 그 사이 그...
[특별기고] 박상옥 목사, “동목포노회 소원장 기각” 관련 공개요구
박상옥 목사, "동모포노회 소원장이 기각된 사유에 대해 총회 헌의부 모 임원이 노회 시무원 및 서기에게 전화하여 기각을 위한 자료를 미리 받아낸 의혹"에 대해 헌의부와 감사부에 공개 요구
photo ▲사진: 제107회 총회 회무 중 헌의부 관련 규칙 개정 반대의 견을 표하는 現 헌의부장 최찬영 목사   몇 년 전 법과 질서를 바르게 ...
[송삼용의 법리검토] “원로장로는 교회 대표자가 될 수 없다”
송삼용 발행인(크리스천포커스 교회법신문), 원로장로가 목사 몰래 교회 직인을 인장을 사용하여 등기상 대표자를 자신의 명의로 바꿔버린 행위에 대해서는 형법상 그 책임에서 벗어날 수 없을 것으로 보여
photo    장로가 교회의 대표자가 될 수 있을까? 장로회 헌법 제3장 제2조에 의하면 “장로는 교인의 대표자”일 뿐 교회의 대표자가 될 수 없다...
[크포논평] “소가 없으면 재판도 없다”
송삼용 발행인(교회법신문· 크리스천포커스), "무법 불법이 총회나 노회를 병들게 하고, 무지가 총회와 노회를 혼란케 하니 총회나 노회의 지도자들이 “장로회 헌법”(총회헌법)을 단 1회독이라도 정독해야 할 것 같다"고 지적해
photo    “소가 없으면 재판도 없다”. 이는 민사소송법에 규정된 ‘처분권주의’와 관련된 유명한 어록이다. 우리 민사소송법 제203조에는 “...
[크포논평] 충남노회는 하나다
송삼용 발행인, 크포논평에서 “충남노회 사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등장한 속회측이나 중도측을 인정하는 것은 대법원 판결을 다시 거부하는 것”이라며, “샬롬 총회장은 비선세력과의 접촉을 끊고, 사태를 해결하라"고 촉구해
photo ▲ 2020년 9월 24일 “충남노회의 정통성은 정기회측에 있으며, 속회측은 불법”이라고 판결( 2017다247657)했던 대법원 청사: 사진 출처, 2022사법연감&#...
[송삼용의 법리검토] 총신대 법인정관을 통해서 본 총회의 지도 감독권
총신 법인이사회, 총회가 지시한 정관 개정을 수차례 거부하고 결원된 총회측 이사 충원도 거부하고 있는 상황은 총신의 사유화가 이미 시작되었다고 볼 수 있어
photo   지난 25일 총신대 제22대 총장으로 박성규 목사가 취임하였다. 총장 취임식은 총회장의 해외 일정으로 예배 순서는 부총회장 오정호 목사의 ...
[정성구 칼럼] 이화장(梨花莊)
장성구 박사, "이승만의 가슴 속에는, 조선이 일제를 물리치고 독립하여 나라를 세운다면, <하나님 중심의 나라>, <그리스도 중심의 나라>, <성경 중심>의 나라를 세우는 것이 그의 꿈... 그것이 바로 <기독 입국>이었다"
photo   사실로 나는 35년 만에 <이화장>을 다시 방문했다. 정월 초이튿날 <한·미동맹 이승만 기념재단> 임원 몇 명과 함께 이승만 건국...
[송삼용의 법신학] 세상의 법, 하늘의 법
법이란 삶 전체를 규율하는 일종의 규범이며, 하나님 나라의 질서를 바로 세우고, 하나님의 뜻(정의)를 실현하기 위해서 주신 법이 성경 말씀, 따라서 하나님 나라를 확장해 가기 위해서 세상의 법과 하늘의 법을 지켜야
photo   유학 시절에 영국 법정에 선 적이 있다. 소환장을 받고 법정으로 가는 길은 “마치 도수장으로 끌려가는 어린양”(사53:7)처럼 일종의 공포에...
[특별기고] 류명렬 목사(총신대 법인이사), "총신대 총장 선출과 학교 발전을 향한 기대"
류명렬 총신대 법인이사, "신임총장은 학교구성원들의 화합을 도모하고 학교발전의 구심점 역할을 감당해야 하며, 교단과 전국 교회는 총신의 중요성을 재인식해야"
photo   제22대 총신대학 총장이 지난 4월 11일 선출되었다(위 사진: 박성규 총장 취임, 총신대 제공). 학내분규 사태와 3년 여 동안의 임시이사 체제...
[지상특강] 성경해석과 법해석에 대한 소고(1)
신학에서 신학자들과 목사들이 성경을 해석하는 명확한 방법론, 곧 우리 총회가 지향하는 개혁주의 성경해석의 방법론에 따라 해석하는 것처럼, 법학자나 판사들도 전통적으로 내려오는 법해석 원리와 방법론에 따라 법문을 해석한다
photo   최근 총회의 법 해석을 두고 말들이 많다. 총회 헌법과 규칙·결의 및 선거관리 규정 등을 해석하는 문제에서 벌어진 논란들이다. 이런 논란...
[논평] 총회선관위는 공정성과 형평성 유지해야
총무 예비 후보와 관련한 선관위 결정의 문제점, 상대 후보는 4월 말부터 7월 2일까지 모든 활동의 족쇄를 차게 된 반면, 현직 총무는 63일간 총무직을 자유롭게 수행하는 특권 유지해, 이것은 누가 봐도 공정성을 잃은 처사
photo  총회선거관리위원회가 선거 관리의 공정성과 형평성 위반 논란에 휘말렸다. 이번 논란의 중심에 선 인사들은 제106회기 활동 중에 드러난 각종 불법...
[법창] 부교역자는 사역자인가 근로자인가? (上)
서헌제 교수, "교회에는 대표자인 담임목사 외에 부목사, 전도사 등 부교역자가 담임목사를 보좌하여 목회사역을 수행하는데 이들 부교역자의 법적 지위가 사역자인가 아니면 근로자인가 하는 점이 특히 문제 된다."
photo   정교분리원칙에 따라 교회에는 세속법의 적용이 가급적 제한되고 있지만 그렇다고 치외법권적 특권이 부여되는 것은 아니다. 교회도 국가 영...
[송삼용의 법신학] 법의 정신: 사랑과 평화
법이 추구하는 지고(至高)의 가치는 사랑과 평화, 법의 정신으로서 사랑과 평화는 성경의 법칙이요, 하나님 나라의 원리이며, 법신학이 지향하는 목표
photo    계몽주의 시대의 대표적인 프랑스 정치사상가 몽테스키외가 남긴 업적 중 주목할만한 책은 「법의 정신」(De l'esprit des lois)이다. ...
[성명서] 이단 시비 문제 해결 목적으로 거액의 돈을 요구한 한기총을 규탄한다
기독언론인협회, 한기총은 사무총장이 이단 시비 문제 해결을 위해 거액의 금품을 요구한 행위에 대해 성명서 발표
photo   최근 한기총에서 변승우 목사(사랑하는교회)를 소환하여 이단 시비를 잠재워준다는 대가로 5억에서 10억 정도의 금품을 요구한 것으로 드러나...
[송삼용의 법신학] 생명의 가치를 외면한 개신교, 반성적 성찰이 절실하다
개신교가 생명윤리의 쟁점으로 부상한 각종 이슈들에 대한 대응은 극히 소극적, 개신교의 기장과 감리교 외에는 헌법 편의 교리에 생명의 개념을 포함시켜 놓은 것을 제외하고 생명 존중 지침이나 운동 등은 전무한 실정
photo    창세기에 기록된 창조 기사(창1:26-27)는 인간이 창조의 절정이라는 사실을 극명하게 보여준다. 하나님께서 지으신 피조물 중에 인간에게는 ...
[발행인 칼럼]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양떼와 교회를 버린 삯꾼 목자의 고백
<부제- 총신대 총장 선거에 즈음한 소견> 이는 내가 목회 현장에서 체험한 교회론, 목회관, 정치관 등을 고려하여 쓴 글이다. 특히 아래의 소견은 내 자신의 실수와 실책 및 생생한 실패의 경험에서 나온 글임을 밝힌다
photo    총신대 총장 선거에 영향을 미칠 우려 때문에 부제로 올린 <총신대 총장 선거에 즈음한 소견>에 대한 보도를 미뤘다. 그러나 총...
[논평] 총회 선출직의 정치화를 우려한다
총회를 섬기기 위해 후보로 나서는 기회가 남발되거나 특정인에게 집중되는 것은 총회의 특성상 바람직하지 않다는 생각, 후보 자격을 갖춘 이가 1600여명인 상황에서 특정인이 낙선 후 출마하는 일이 반복되면 여러 문제점 드러나
photo   총회 선거를 위한 각 노회들의 후보 추천이 줄을 잇고 있다. 각 후보자들마다 총회 섬김을 통해서 자신의 존재감과 정체감을 실현하려는 시도...
[사설] `샬롬부흥', 더 풍성한 결실을 기대한다​
우리 총회에 수년 묵은 세속정치가 청산되어 하나님의 통치와 정의가 실현되고, 단호하게 인본주의를 거부함으로써 성령의 임재에 의한 샬롬부흥이 임하여 총회 발전의 가속이 붙은 것은 고무적인 일
photo    샬롬부흥의 회기, 제107회기가 절반 고개를 넘어섰다. 지난 해 총회 파회 후 11월 3일 샬롬부흥의 열정과 비전으로 총회장과 총회 임원...
[시론] JMS 정명석에게 엄정한 형벌이 선고되게 하라
이억주 목사(한국교회언론회 대표), "사교의 이름으로 행해진 온갖 범죄 제대로 밝혀야"
photo   최근에 주목받고 있는 사교(邪敎)가 있다. 일명 JMS 정명석교(애천교회, 세계청년대학생MS연맹, 국제크리스천연합, 기독교복음선교회 등으로 ...
[송삼용의 법신학] 법(法)·정의·공평, 그리고 부흥
법은 사회의 질서를 유지하기 위해 세워진 사회적 규범이요, 국가나 종교를 지탱하는 기둥
photo   우리 사회에서 법의 중요성을 모르는 사람은 아마 거의 없을 것이다. 정치, 경제, 교육, 종교 등 각 분야마다 정해진 법에 의해서 움직여진다...
충남노회 소위원회 결의에 대한 법리 검토
총회의 법체계상, 장로교 정치원리상, 각종 규정들을 총망라하여 파악한 법리상 그리고 판례의 태도 및 법해석 원칙 등을 볼 때 충남노회 정기회측의 정상화 권한은 정당하며, 법적 하자가 없어 보여
photo    1. 들어가면서 충남노회 소위원회(이하 소위원회 표기) 결의가 나오자 언론에서 다양한 관점 하에서 각 입장들을 보도하고 있다. ...
[발행인 칼럼] 7년 전 "5천만원 손해배상 소송의 첫 심리"를 회상하며
송삼용 발행인, 7년 전 페이스북의 글을 보면서 "엄청난 고난을 당하면서도 개혁언론철필의 정신을 지켜냈던 것이 오늘의 만학도 법학 도전의 밑거름이 되었던 것 같다"고 회상해
photo    7년 전 오늘 페이스북에 올렸던 글이 추억의 글로 단장하여 페이스북에 떴다. 그 시절의 상황을 보니 엄청난 고난을 당하면서도 개혁언론철...
[논평] "하나님의 종(從)이 적그리스도의 지령을 받나?"
한국교회언론회, "최근 국가정보원이 민노총 조직국장을 맡은 간부를 비롯한 간첩단 사건을 수사하면서 목사의 직함을 가진 사람과도 연락을 취하고, 북한의 지령에 따라 활동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photo   최근 국가정보원이 민노총 조직국장을 맡은 간부를 비롯한 간첩단 사건을 수사하면서 목사의 직함을 가진 사람과도 연락을 취하고, 북한의 지...
[이억주 시론] 이 땅에서 호의호식하면서 간첩행위라니?
이미 체제 판정이 끝났는데, 누구를 돕는 것인가?
photo   북한 김일성의 주체사상을 만들었던 고 황장엽 씨는 공산주의에 환멸을 느끼고 자유 대한민국의 품에 안겼었다. 이미 공산주의는 발생한 지 7...
[송삼용의 법신학] 정의는 하나님의 본질
하나님은 정의를 행하는 것을 기뻐하시는 정의의 하나님이시며, 정의는 하나님의 본질, 하나님은 정의 실현을 그리스도인의 신앙 덕목 중에서 최고 최상의 가치로 여기셔, 하나님에 대한 갈망은 정의를 갈망함
photo    구약의 선지자 이사야는 여호와를 “정의의 하나님”(사30:18)이라고 칭했다. 선지자가 활동하던 당시 이스라엘 백성들은 무수한 제물...
[크포논평] 평신도가 세계개혁신학의 보루 총신대 수장(?)
총장 응모 자격 “1)신학을 공부하지 않은 자라도, 2)56년 1월 1일 이후 출생한 자로서, 3)공무원법 제33조를 위반 사항이 없고, 4)총추위 위원 3인의 추천을 받기만 하면 지원이 가능하도록 한 공지의 문제점 분석
photo ▲2014년 총신대에서 열린 세계개혁교회 국제학술대회(International Congress of Reformed and Presbyterian Churches(ICRefC)에 참석한 해외 각국의 신...
[미니논평] 총신대 법인이사회 "총신은 총회의 신학교임을 명심해야"
"총신은 총회의 신학교다. 따라서 총신은 총회의 지도 감독 하에서 사학법에 따라 총신을 운영해야 한다. 법인 이사장과 이사들은 이를 명심할 일이다"
photo ▲1965년 총회 산하 전국교회가 눈물어린 헌금을 마련하여 세워진 총회신학교 건물(현 총신대학교 본관)​, 법인이사회는 당시 총회의 지도자들과 전...
[송삼용의 법신학] 성경을 외면한 신학, 법전을 소중히 여기는 법학
"신학이 그 본질로 돌아가 생명을 살리고 교회를 살리는 역할을 다하려면 신학도들에게 성경을 소중히 여기도록 강훈련을 시켜야," , "성경을 소중히 여기지 않는 신학은 죽은 학문만 양산할 뿐"
photo   신학은 하나님에 대한 학문이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들에게 동등하게 주신 일반은총으로 주신 자연과 우주, 역사 혹은 사람의 양심 등을 통해...
[발행인칼럼] 코로나 확진의 위기, 법학의 길 반전(反轉)으로
코로나 확진으로 인해 만학도가 도전한 법학의 길에 엄청난 반전이 일어나, 코로나 확진의 위기 중에 논문을 기한 내에 제출하지 못한 것이 오히려 고려대 박사과정 입학 기회가 돼
photo  ▲중앙대학교 100주년 기념 현판    다윗은 아들 압살롬의 반란으로 인해 엄청난 충격을 받았다. 그는 아들이 꾸민 반역 소식...
[발행인칼럼] 귀전을 울린 헌법학자의 양심의 소리들
헌법학자 권영성 교수,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로 이어지는 군부통치체제 하에서도 그토록 소중한 양심의 소리를 외쳤으며, 한 순간도 헌법학자로서의 용기와 신념을 잃지 않고 독재와 대결해 온 정의의 사도"
photo     최근 헌법 교과서를 읽다가 눈을 의심할 정도의 글들 몇 구절을 발견했다. 1981년에 첫출판을 한 후 2010년 개정판 22판을 발행...
[특별기고] 상비부인 규칙부가 총회를 뒤흔든 “선거규정 개정” 사건
총회 임원회는 상비부가 총회를 뒤흔든 이번 일을 계기로 총회의 기강을 바로 세우기 위해서라도 규칙부 임원들에게 책임을 반드시 물어야
photo    상비부인 규칙부가 총회를 뒤흔든 일명 '선거규정 개정' 사건이 발생했다. 이에 익명의 독자가 총회의 기강을 바로 세워야 한다는 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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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크포논평] 예장합동 제108회 총회를 평가한다
   제108회 총회(총회장 오정호 목사)가 파회되었습니다. 총회를 지켜본 소회와 개략적인 평가인데, 이를 바탕으로 향후 총회 발전의 기초석이 ...09-22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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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예장합동 선관위, 공정선거를 방해하는 등 불법투성이
   총회 선관위(위원장 배광식 목사)가 공정선거를 방해하는 등 불법투성이인 것이 드러나 논란이 커지고 있다. 총회 선관위는 입후보자를 심의...09-04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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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크포논평] 총회 총대와 부총대 제도의 헌법정신과 입법 취지를 논한다
    예장합동 제108회 부총회장 후보로 등록한 남태섭 목사의 예비후보 자격을 놓고 논란이 거세지고 있다. 한 언론 매체의 보도에 의하면,...07-28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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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특별기고] 선생님을 살려야 나라가 산다
   2023년 7월 20일은 대한민국 교육계의 곪고 곪은 상처가 한꺼번에 터져 나온 날이다. 언론에 보도된 사건들은 수많은 사건 가운데 지극히 일...07-24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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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크포논평] 총신대 교정에 붙은 대자보, “병덕의 강의 건너라”의 시사점과 교훈
    총신대에 주목할만한 "병덕의 강을 건너라"(원본 각주 표기: "병든 오리-레임 덕"​)는 주제로 이색적인 대자보가 하나 붙었다. ...07-24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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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발행인 칼럼] 신학도의 길, “희생과 죽음을 각오해야”
  ▲광신대학교 신학대학원 [개혁주의 영성신학] 수강생 단톡방에 올린 기말시험 평가과 코멘트 ​ 지난 토요일 법학도의 신분으로 종...07-04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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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특집] 송삼용의 소강석 인간학(3)
   소강석 인간학(2)을 쓴지 2년 8개월만에 (3편)을 쓰게되니 감회가 새롭다. (1), (2)편에서 그의 다양한 면모를 기술한 바 있으나, 그 사이 그...06-29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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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특별기고] 박상옥 목사, “동목포노회 소원장 기각” 관련 공개요구
 ▲사진: 제107회 총회 회무 중 헌의부 관련 규칙 개정 반대의 견을 표하는 現 헌의부장 최찬영 목사   몇 년 전 법과 질서를 바르게 ...06-13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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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송삼용의 법리검토] “원로장로는 교회 대표자가 될 수 없다”
    장로가 교회의 대표자가 될 수 있을까? 장로회 헌법 제3장 제2조에 의하면 “장로는 교인의 대표자”일 뿐 교회의 대표자가 될 수 없다...06-13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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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크포논평] “소가 없으면 재판도 없다”
    “소가 없으면 재판도 없다”. 이는 민사소송법에 규정된 ‘처분권주의’와 관련된 유명한 어록이다. 우리 민사소송법 제203조에는 “...06-12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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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크포논평] 충남노회는 하나다
 ▲ 2020년 9월 24일 “충남노회의 정통성은 정기회측에 있으며, 속회측은 불법”이라고 판결( 2017다247657)했던 대법원 청사: 사진 출처, 2022사법연감&#...06-10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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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송삼용의 법리검토] 총신대 법인정관을 통해서 본 총회의 지도 감독권
   지난 25일 총신대 제22대 총장으로 박성규 목사가 취임하였다. 총장 취임식은 총회장의 해외 일정으로 예배 순서는 부총회장 오정호 목사의 ...06-02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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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정성구 칼럼] 이화장(梨花莊)
   사실로 나는 35년 만에 <이화장>을 다시 방문했다. 정월 초이튿날 <한·미동맹 이승만 기념재단> 임원 몇 명과 함께 이승만 건국...05-31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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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송삼용의 법신학] 세상의 법, 하늘의 법
   유학 시절에 영국 법정에 선 적이 있다. 소환장을 받고 법정으로 가는 길은 “마치 도수장으로 끌려가는 어린양”(사53:7)처럼 일종의 공포에...05-31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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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특별기고] 류명렬 목사(총신대 법인이사), "총신대 총장 선출과 학교 발전을 향한 기대"
   제22대 총신대학 총장이 지난 4월 11일 선출되었다(위 사진: 박성규 총장 취임, 총신대 제공). 학내분규 사태와 3년 여 동안의 임시이사 체제...05-30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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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지상특강] 성경해석과 법해석에 대한 소고(1)
   최근 총회의 법 해석을 두고 말들이 많다. 총회 헌법과 규칙·결의 및 선거관리 규정 등을 해석하는 문제에서 벌어진 논란들이다. 이런 논란...05-03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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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논평] 총회선관위는 공정성과 형평성 유지해야
  총회선거관리위원회가 선거 관리의 공정성과 형평성 위반 논란에 휘말렸다. 이번 논란의 중심에 선 인사들은 제106회기 활동 중에 드러난 각종 불법...05-01 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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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법창] 부교역자는 사역자인가 근로자인가? (上)
   정교분리원칙에 따라 교회에는 세속법의 적용이 가급적 제한되고 있지만 그렇다고 치외법권적 특권이 부여되는 것은 아니다. 교회도 국가 영...04-30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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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송삼용의 법신학] 법의 정신: 사랑과 평화
    계몽주의 시대의 대표적인 프랑스 정치사상가 몽테스키외가 남긴 업적 중 주목할만한 책은 「법의 정신」(De l'esprit des lois)이다. ...04-30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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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성명서] 이단 시비 문제 해결 목적으로 거액의 돈을 요구한 한기총을 규탄한다
   최근 한기총에서 변승우 목사(사랑하는교회)를 소환하여 이단 시비를 잠재워준다는 대가로 5억에서 10억 정도의 금품을 요구한 것으로 드러나...04-30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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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송삼용의 법신학] 생명의 가치를 외면한 개신교, 반성적 성찰이 절실하다
   창세기에 기록된 창조 기사(창1:26-27)는 인간이 창조의 절정이라는 사실을 극명하게 보여준다. 하나님께서 지으신 피조물 중에 인간에게는 ...04-30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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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발행인 칼럼]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양떼와 교회를 버린 삯꾼 목자의 고백
    총신대 총장 선거에 영향을 미칠 우려 때문에 부제로 올린 <총신대 총장 선거에 즈음한 소견>에 대한 보도를 미뤘다. 그러나 총...04-12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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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논평] 총회 선출직의 정치화를 우려한다
   총회 선거를 위한 각 노회들의 후보 추천이 줄을 잇고 있다. 각 후보자들마다 총회 섬김을 통해서 자신의 존재감과 정체감을 실현하려는 시도...04-11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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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사설] `샬롬부흥', 더 풍성한 결실을 기대한다​
    샬롬부흥의 회기, 제107회기가 절반 고개를 넘어섰다. 지난 해 총회 파회 후 11월 3일 샬롬부흥의 열정과 비전으로 총회장과 총회 임원...03-31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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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시론] JMS 정명석에게 엄정한 형벌이 선고되게 하라
   최근에 주목받고 있는 사교(邪敎)가 있다. 일명 JMS 정명석교(애천교회, 세계청년대학생MS연맹, 국제크리스천연합, 기독교복음선교회 등으로 ...03-31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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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송삼용의 법신학] 법(法)·정의·공평, 그리고 부흥
   우리 사회에서 법의 중요성을 모르는 사람은 아마 거의 없을 것이다. 정치, 경제, 교육, 종교 등 각 분야마다 정해진 법에 의해서 움직여진다...03-26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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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충남노회 소위원회 결의에 대한 법리 검토
    1. 들어가면서 충남노회 소위원회(이하 소위원회 표기) 결의가 나오자 언론에서 다양한 관점 하에서 각 입장들을 보도하고 있다. ...03-10 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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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발행인 칼럼] 7년 전 "5천만원 손해배상 소송의 첫 심리"를 회상하며
   7년 전 오늘 페이스북에 올렸던 글이 추억의 글로 단장하여 페이스북에 떴다. 그 시절의 상황을 보니 엄청난 고난을 당하면서도 개혁언론철...03-09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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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논평] "하나님의 종(從)이 적그리스도의 지령을 받나?"
   최근 국가정보원이 민노총 조직국장을 맡은 간부를 비롯한 간첩단 사건을 수사하면서 목사의 직함을 가진 사람과도 연락을 취하고, 북한의 지...01-31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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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이억주 시론] 이 땅에서 호의호식하면서 간첩행위라니?
   북한 김일성의 주체사상을 만들었던 고 황장엽 씨는 공산주의에 환멸을 느끼고 자유 대한민국의 품에 안겼었다. 이미 공산주의는 발생한 지 7...01-30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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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송삼용의 법신학] 정의는 하나님의 본질
    구약의 선지자 이사야는 여호와를 “정의의 하나님”(사30:18)이라고 칭했다. 선지자가 활동하던 당시 이스라엘 백성들은 무수한 제물...01-30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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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크포논평] 평신도가 세계개혁신학의 보루 총신대 수장(?)
 ▲2014년 총신대에서 열린 세계개혁교회 국제학술대회(International Congress of Reformed and Presbyterian Churches(ICRefC)에 참석한 해외 각국의 신...01-05 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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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미니논평] 총신대 법인이사회 "총신은 총회의 신학교임을 명심해야"
 ▲1965년 총회 산하 전국교회가 눈물어린 헌금을 마련하여 세워진 총회신학교 건물(현 총신대학교 본관)​, 법인이사회는 당시 총회의 지도자들과 전...01-04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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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송삼용의 법신학] 성경을 외면한 신학, 법전을 소중히 여기는 법학
   신학은 하나님에 대한 학문이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들에게 동등하게 주신 일반은총으로 주신 자연과 우주, 역사 혹은 사람의 양심 등을 통해...12-31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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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크포논평] 총신대에 깡총깡총 성소수자 동아리 가입자 포착
   여러분 안녕하십니까?크포논평입니다. 오늘은 “총신대에 깡총깡총 성소수자 동아리 가입자 포착”이라는 주제로 논평하겠습니다. ...11-14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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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발행인칼럼] 코로나 확진의 위기, 법학의 길 반전(反轉)으로
  ▲중앙대학교 100주년 기념 현판    다윗은 아들 압살롬의 반란으로 인해 엄청난 충격을 받았다. 그는 아들이 꾸민 반역 소식...07-01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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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발행인칼럼] 귀전을 울린 헌법학자의 양심의 소리들
     최근 헌법 교과서를 읽다가 눈을 의심할 정도의 글들 몇 구절을 발견했다. 1981년에 첫출판을 한 후 2010년 개정판 22판을 발행...06-01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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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크포논평] 예장합동 제108회 총회를 평가한다
제108회 총회(총회장 오정호 목사)가 파회되었습니다. 총회를 지켜본 소회와 개략적인 평가인데, 이를 바탕으로 향후 총회 발전의 기초석이 되기를 기대하면서 ....09-22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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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예장합동 선관위, 공정선거를 방해하는 등 불법투성이
총회 선관위(위원장 배광식 목사)가 공정선거를 방해하는 등 불법투성이인 것이 드러나 논란이 커지고 있다. 총회 선관위는 입후보자를 심의(분과장 이종철 목....09-04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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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크포논평] 총회 총대와 부총대 제도의 헌법정신과 입법 취지를 논한다
예장합동 제108회 부총회장 후보로 등록한 남태섭 목사의 예비후보 자격을 놓고 논란이 거세지고 있다. 한 언론 매체의 보도에 의하면, 남태섭 목사는 노회 정기...07-28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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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특별기고] 선생님을 살려야 나라가 산다
2023년 7월 20일은 대한민국 교육계의 곪고 곪은 상처가 한꺼번에 터져 나온 날이다. 언론에 보도된 사건들은 수많은 사건 가운데 지극히 일부분일 뿐이겠지만 ....07-24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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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크포논평] 총신대 교정에 붙은 대자보, “병덕의 강의 건너라”의 시사점과 교훈
총신대에 주목할만한 "병덕의 강을 건너라"(원본 각주 표기: "병든 오리-레임 덕"​)는 주제로 이색적인 대자보가 하나 붙었다. “양현석”이라는 실명으로...07-24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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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발행인 칼럼] 신학도의 길, “희생과 죽음을 각오해야”
▲광신대학교 신학대학원 [개혁주의 영성신학] 수강생 단톡방에 올린 기말시험 평가과 코멘트​지난 토요일 법학도의 신분으로 종일 법학 수업에 참여하여 ...07-04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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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특집] 송삼용의 소강석 인간학(3)
소강석 인간학(2)을 쓴지 2년 8개월만에 (3편)을 쓰게되니 감회가 새롭다. (1), (2)편에서 그의 다양한 면모를 기술한 바 있으나, 그 사이 그의 인간학을 조명할...06-29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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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특별기고] 박상옥 목사, “동목포노회 소원장 기각” 관련 공개요구
▲사진:제107회 총회 회무 중 헌의부 관련 규칙 개정 반대의 견을 표하는 現 헌의부장 최찬영 목사몇 년 전 법과 질서를 바르게 지키지 않는 노회가 되어가는 것...06-13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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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송삼용의 법리검토] “원로장로는 교회 대표자가 될 수 없다”
장로가 교회의 대표자가 될 수 있을까? 장로회 헌법 제3장 제2조에 의하면 “장로는 교인의 대표자”일 뿐 교회의 대표자가 될 수 없다. 이같은 헌법 규정에 따....06-13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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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크포논평] “소가 없으면 재판도 없다”
“소가 없으면 재판도 없다”. 이는 민사소송법에 규정된 ‘처분권주의’와 관련된 유명한 어록이다. 우리 민사소송법 제203조에는 “법원은 당사자가 신청하지 ...06-12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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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크포논평] 충남노회는 하나다
▲ 2020년 9월 24일 “충남노회의 정통성은 정기회측에 있으며, 속회측은 불법”이라고 판결( 2017다247657)했던 대법원 청사: 사진 출처, 2022사법연감​....06-10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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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송삼용의 법리검토] 총신대 법인정관을 통해서 본 총회의 지도 감독권
지난 25일 총신대 제22대 총장으로 박성규 목사가 취임하였다. 총장 취임식은 총회장의 해외 일정으로 예배 순서는 부총회장 오정호 목사의 설교, 증경총회장 배...06-02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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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정성구 칼럼] 이화장(梨花莊)
사실로 나는 35년 만에 <이화장>을 다시 방문했다. 정월 초이튿날 <한·미동맹 이승만 기념재단> 임원 몇 명과 함께 이승만 건국 대통령의 양자인 ....05-31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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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송삼용의 법신학] 세상의 법, 하늘의 법
유학 시절에 영국 법정에 선 적이 있다. 소환장을 받고 법정으로 가는 길은 “마치 도수장으로 끌려가는 어린양”(사53:7)처럼 일종의 공포에 휩싸였다. 서투른 ...05-31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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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특별기고] 류명렬 목사(총신대 법인이사), "총신대 총장 선출과 학교 발전을 향한 기대"
제22대 총신대학 총장이 지난 4월 11일 선출되었다(위 사진: 박성규 총장 취임, 총신대 제공). 학내분규 사태와 3년 여 동안의 임시이사 체제를 겪고 선출된 총....05-30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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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지상특강] 성경해석과 법해석에 대한 소고(1)
최근 총회의 법 해석을 두고 말들이 많다. 총회 헌법과 규칙·결의 및 선거관리 규정 등을 해석하는 문제에서 벌어진 논란들이다. 이런 논란의 중심에는 법해석....05-03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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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논평] 총회선관위는 공정성과 형평성 유지해야
총회선거관리위원회가 선거 관리의 공정성과 형평성 위반 논란에 휘말렸다. 이번 논란의 중심에 선 인사들은 제106회기 활동 중에 드러난 각종 불법들로 인해 제...05-01 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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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법창] 부교역자는 사역자인가 근로자인가? (上)
정교분리원칙에 따라 교회에는 세속법의 적용이 가급적 제한되고 있지만 그렇다고 치외법권적 특권이 부여되는 것은 아니다. 교회도 국가 영역 내에 소재하는 사...04-30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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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송삼용의 법신학] 법의 정신: 사랑과 평화
계몽주의 시대의 대표적인 프랑스 정치사상가 몽테스키외가 남긴 업적 중 주목할만한 책은 「법의 정신」(De l'esprit des lois)이다. 이 책의 영향은 세계 정치...04-30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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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성명서] 이단 시비 문제 해결 목적으로 거액의 돈을 요구한 한기총을 규탄한다
최근 한기총에서 변승우 목사(사랑하는교회)를 소환하여 이단 시비를 잠재워준다는 대가로 5억에서 10억 정도의 금품을 요구한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04-30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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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송삼용의 법신학] 생명의 가치를 외면한 개신교, 반성적 성찰이 절실하다
창세기에 기록된 창조 기사(창1:26-27)는 인간이 창조의 절정이라는 사실을 극명하게 보여준다. 하나님께서 지으신 피조물 중에 인간에게는 모든 피조물보다 우...04-30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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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발행인 칼럼]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양떼와 교회를 버린 삯꾼 목자의 고백
총신대 총장 선거에 영향을 미칠 우려 때문에 부제로 올린 <총신대 총장 선거에 즈음한 소견>에 대한 보도를 미뤘다. 그러나 총장 선거가 끝난터에 이 글....04-12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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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논평] 총회 선출직의 정치화를 우려한다
총회 선거를 위한 각 노회들의 후보 추천이 줄을 잇고 있다. 각 후보자들마다 총회 섬김을 통해서 자신의 존재감과 정체감을 실현하려는 시도는 귀한 일이다. 이...04-11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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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사설] `샬롬부흥', 더 풍성한 결실을 기대한다​
샬롬부흥의 회기, 제107회기가 절반 고개를 넘어섰다. 지난 해 총회 파회 후 11월 3일 샬롬부흥의 열정과 비전으로 총회장과 총회 임원들이 주축이 되어 샬롬부....03-31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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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시론] JMS 정명석에게 엄정한 형벌이 선고되게 하라
최근에 주목받고 있는 사교(邪敎)가 있다. 일명 JMS 정명석교(애천교회, 세계청년대학생MS연맹, 국제크리스천연합, 기독교복음선교회 등으로 명칭이 계속 바뀜)....03-31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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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송삼용의 법신학] 법(法)·정의·공평, 그리고 부흥
우리 사회에서 법의 중요성을 모르는 사람은 아마 거의 없을 것이다. 정치, 경제, 교육, 종교 등 각 분야마다 정해진 법에 의해서 움직여진다. 법이 없는 사회를...03-26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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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충남노회 소위원회 결의에 대한 법리 검토
1. 들어가면서충남노회 소위원회(이하 소위원회 표기) 결의가 나오자 언론에서 다양한 관점 하에서 각 입장들을 보도하고 있다. 나름대로 일리가 있어 보이나 가...03-10 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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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발행인 칼럼] 7년 전 "5천만원 손해배상 소송의 첫 심리"를 회상하며
7년 전 오늘 페이스북에 올렸던 글이 추억의 글로 단장하여 페이스북에 떴다. 그 시절의 상황을 보니 엄청난 고난을 당하면서도 개혁언론철필의 정신을 지켜냈....03-09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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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논평] "하나님의 종(從)이 적그리스도의 지령을 받나?"
최근 국가정보원이 민노총 조직국장을 맡은 간부를 비롯한 간첩단 사건을 수사하면서 목사의 직함을 가진 사람과도 연락을 취하고, 북한의 지령에 따라 활동한 ....01-31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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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이억주 시론] 이 땅에서 호의호식하면서 간첩행위라니?
북한 김일성의 주체사상을 만들었던 고 황장엽 씨는 공산주의에 환멸을 느끼고 자유 대한민국의 품에 안겼었다. 이미 공산주의는 발생한 지 70년 만에 문을 닫았...01-30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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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송삼용의 법신학] 정의는 하나님의 본질
구약의 선지자 이사야는 여호와를 “정의의 하나님”(사30:18)이라고 칭했다. 선지자가 활동하던 당시 이스라엘 백성들은 무수한 제물들을 갖고 성전에 나아와 ....01-30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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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크포논평] 평신도가 세계개혁신학의 보루 총신대 수장(?)
▲2014년 총신대에서 열린 세계개혁교회 국제학술대회(International Congress of Reformed and Presbyterian Churches(ICRefC)에 참석한 해외 각국의 신학자들&...01-05 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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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미니논평] 총신대 법인이사회 "총신은 총회의 신학교임을 명심해야"
▲1965년 총회 산하 전국교회가 눈물어린 헌금을 마련하여 세워진 총회신학교 건물(현 총신대학교 본관)​, 법인이사회는 당시 총회의 지도자들과 전국교회...01-04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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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송삼용의 법신학] 성경을 외면한 신학, 법전을 소중히 여기는 법학
신학은 하나님에 대한 학문이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들에게 동등하게 주신 일반은총으로 주신 자연과 우주, 역사 혹은 사람의 양심 등을 통해서 하나님을 알 수 ...12-31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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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크포논평] 총신대에 깡총깡총 성소수자 동아리 가입자 포착
여러분 안녕하십니까?크포논평입니다.오늘은 “총신대에 깡총깡총 성소수자 동아리 가입자 포착”이라는 주제로 논평하겠습니다.지난 10.13. 총신대 신대원에서...11-14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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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발행인칼럼] 코로나 확진의 위기, 법학의 길 반전(反轉)으로
▲중앙대학교 100주년 기념 현판다윗은 아들 압살롬의 반란으로 인해 엄청난 충격을 받았다. 그는 아들이 꾸민 반역 소식을 듣고 머리를 깎고 울면서 피난길에 ....07-01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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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발행인칼럼] 귀전을 울린 헌법학자의 양심의 소리들
최근 헌법 교과서를 읽다가 눈을 의심할 정도의 글들 몇 구절을 발견했다. 1981년에 첫출판을 한 후 2010년 개정판 22판을 발행하여 통산 156쇄를 찍어낸 고 권....06-01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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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특별기고] 상비부인 규칙부가 총회를 뒤흔든 “선거규정 개정” 사건
상비부인 규칙부가 총회를 뒤흔든 일명 '선거규정 개정' 사건이 발생했다. 이에 익명의 독자가 총회의 기강을 바로 세워야 한다는 취지로 특별기고문을 제보하되...02-09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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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발행인칼럼] 왜 소강석 목사에게 집착할까?
집착(執着, obsession)이란 어떤 대상에 마음이 쏠려 매달리는 것을 의미한다. 상당수의 사람들은 사랑이 곧 집착이라고 착각한다. 얼핏 보면 그럴 수 있다. 하....02-02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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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발행인칼럼] 속도 조절이 필요하다
9시 출근길에 서울 양문교회 앞 대로에서 벌어진 희한한 사고를 목격했다. 출근 길에 나서자 마자 30분 넘게 차가 밀린 후 양문교회 앞에 도달해 보니 도로 가운...12-03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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