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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C한줄첵크] 코로나 위기, 어떻게 헤쳐 나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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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CFC가 한줄체크를 마련하여 우리 사회의 다양한 이슈들을 체크하면서 그 대안을 제시할 것, 첫시간에는 코로나 위기에 대해 세계적인 신학자들의 견해를 듣고 그리스도인은 어떻게 그 위기를 헤쳐 나가야 하는지 대안을 제시했다
2020.12.29 15:09 입력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CFC한줄첵크입니다

 

오늘부터 CFC한줄체크에서

우리 사회에서 벌어지고 있는 다양한 이슈들을

첵크하면서 그 대안을 제시해 보려고 합니다

 

오늘의 주제는 코로나 위기어떻게 헤쳐나갈까 입니다

 

코로나 19 정말 무섭지요?

지난 해 말부터 발병하여 순식간에 세계로 확산된

공포의 전염병입니다

 

세균의 감염 속도를 찍은 영상을

한번 보겠습니다.

이 영상은 미국 버밍함 의과대학에서 찍은

새로운 코로나 균의 감염 속도입니다.

 

영상

 

어떻습니까?

정말 아찔하지요?

 

이런 코로나 19로 인해 전 세계가 혼란에 빠졌습니다.

우리나라도 최근에는 매일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두려움이 몰아치고 있습니다

 

무서운 코로나19 앞에 선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어떻게 이 위기를 이겨내고또 어떤 자세로 코로나19를 바라봐야 할까요?

 

지금은 백신이 나와서

치료제 개발이 막바지에 이르렀다는 소식이 들려오더니

다시 변종 코로나가 발생하여 전 세계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국가적으로 큰 위기를 맞았지만

한국교회가 겪는 고통도 너무나 큽니다.

 

수많은 교회들이 문을 닫고,

교회당 예배는 소수가 모여 드리거나

비대면으로 드리고 있습니다.

 

정부에서 방역책으로 예배금지라는 자구책을 내세우자

기독교계에서는 특정 종교 탄압이라고 맞서기도 했습니다.

 

이렇다보니까 국민들 사이에서 교회와의 갈등이 조장되고

이로 인해서 그리스도인들은 쓰리고 아픈 시간들을 보냈습니다

 

그런데 이 코로나19가 왜 발생했을까요?

 

여기에 대해 의학적인 답이 있겠으나

한줄체크에서는 신앙적인 차원에서 답을 찾아보려고 합니다

 

먼저 세계적인 신학자 두 분의 입장을 들어보겠습니다

 

한 분은 미국의 존 파이퍼 박사가

코로나 바이러스와 그리스도라는 책을 썼구요

 

또 한 분은 영국의 톰 라이트 박사가

하나님과 팬더믹’ 이라는 책을 써서 자신들의 입장을 피력했습니다.

 

<책 그림>

 

<프로필 자막>

 

먼저 존 파이퍼 박사는

코로나 19는 하나님이 보내신 질병이라고 합니다.

 

파이퍼 박사가 이렇게 말하는 이유는 이 세상의 모든 일은 하나님의 분명한 목적,

완벽한 계획 아래서 일어나기 때문이라는 것이지요.

 

또한 하나님은 절대 주권자이시기 때문에 그분이 허락하지 않으시면

단 하나의 바이러스도 활동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파이퍼 박사에 에 의하면,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뜻한 바를 이루시기 위해

코로나를 보내셨으며그 뜻이 이루어지기 전까지 하나님은 완벽하게

코로나를 통제하고 계신다는 것을 우리는 믿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반면 톰 라이트 박사는 이 세상의 존재했던 수많은 고통과 재앙은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라고 묻습니다.

이어 그는 하나님이 이 세상을 주관하시는 것은 맞지만

악에 대한 완벽한 설명은 있을 수 없기에 코로나를

하나님께서 내리셨다고 섣불리 말하지 말아야 한다고 답합니다.

 

라이트 박사에 의하면, “그렇기 때문에 이 초유의 위기 앞에서

섣부른 답을 찾기보다는잠시 멈추고 애통하며 성경의 교훈과

우리가 처한 현실그리고 고통받는 이웃에게서 눈을 떼지 말라고 강조합니다

 

이처럼 두 신학의 거장들은 각각 다른 방식으로

코로나19에 대해서 해석합니다.

 

또한 코로나19를 극복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서로 다른 입장을 보입니다.

 

존 파이퍼 박사는 하나님의 계획 속에서 내려진 이 코로나는

인간이 지은 죄의 결과이기 때문에 우리는 이 재앙을 자비로운

하나님의 신호로 여기고회개하고 하나님께 다시 돌아가야 한다고 말합니다.

 

이어 그는 코로나와 같은 절망과 심지어 죽음의 위기를 만나도

우리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다는

말씀을 붙들고 하나님을 바라봐야 한다고 당부합니다.

 

<파이퍼 영상>

반면 톰라이트 박사는 지금은 회개해야한다고 다그칠 때가 아니라

이 상황을 애통해 하며 서로 위로하고 도와야 할 때라고 했습니다

 

또한 초대교회는 당시 각종 재앙에 대해서 누군가의 죄 때문이라거나

이제 회개해야 한다고 하지 않고가장 위험에 처한 사람이 누구인지,

도움을 주려면 누구를 보내야 할지에 대해 생각했다고 말합니다.

 

<톰라이트 영상)

 

언뜻 보기에는 두 신학자들의 입장이 상호 다른 것 같습니다.

 

하지만 두 입장은 다 성경을 바탕으로 세워진

나름대로 의미있고 타당성이 있는 입장입니다

다만 관점의 차이일 뿐이지요.

 

따라서 우리는 하나님 앞에 자복하고 회개하면서,

코로나의 위기를 극복해 나가면서도 동시에 이웃을 돌아보며 서로 위로하며

격려하면서 이 절망스러운 상황을 헤쳐 나가야 합니다.

 

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 매일 나를 돌아보며,

나보다 더 어려움에 처한 이웃을 도수 있는 길이 무엇인지 생각하면서

그 일들을 실행하거나그들을 품고 기도하면서 함께 코로나 위기를 이겨내는 것이

진정한 그리스도인의 자세가 아닐까요?

 

지금까지 CFC 한줄체크였습니다.

여러분 고맙습니다.

 ​



김종춘 기자 chun525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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